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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처가집에서 집안식구들과 담은 김장김치

이번주에는 온 집안 식구들이 다 함께 모여 김장김치를 하였다.

토요일날은 장보고 밭에서 배추를 캐서 절이느라 하루를 보내고

일요일날은 비벼서 나누어 가지고 오느라 하루가 다 가버렸다.

요즘 산행다운 산행을 못해 몸이 근질근질한데 연말이라 무척 바뻐서 큰일이다.

아무래도 내년부터 맘먹고 산행을 해야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