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지방경찰청
해양긴급신고는 122
한가롭게 놀고 있는 거위
전남도청과 오룡산
황포돛배 목포호
내가 살고있는 한라비발디아파트
어느듯 해는 저물어 불이 하나둘 켜져 가고 있을 무렵
산책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 왔다.
우리동네 분수는 전기료를 절약하느라 그런지
몇번 돌아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삶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리산 큰새골~바른재능선 (0) | 2013.07.27 |
|---|---|
| 무안 승달산(제알교회~목대) (0) | 2013.07.21 |
| 포항 내연산(내연산주차장~문수봉~삼지봉~향로봉~내연산주차장) (0) | 2013.07.13 |
| 현경남초등학교 옛 교정과 졸업사진 그리고 동문들의 모습 (0) | 2013.07.13 |
| 서산동 보리마당에서 바라본 목포시내와 아름다운 유달산 (0) | 2013.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