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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담양 병풍산~용구산(왕벽산)~삼인산 종주

목토산 찬가

인생은 외로운 여정이라고 하지만
우리들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하여
산사람들이 모인 목토산에 왔습니다.

목토산에 오면 반가운 얼굴들이 있어
서로 다정하게 인사 나누고 산행합니다.

삼라만상이 생동하는 봄에는
예쁜꽃 향기를 맡으면서 걷고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는
단풍구경을 하면서 향수에 젖고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는 겨울에는
하얀눈이 쌓인 산에 오른답니다.

오르막의 거친 숨소리가 정겹고
비오듯 떨어지는 땀방울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합니다.

정상에 올라서서 바라보는 풍경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한폭의 그림같아
감탄사를 자아내게 합니다.

오늘도 정상에서 희망을 가슴에 안고
즐겁게 하산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사랑하는 그대여!
산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맞보기 위하여
목토산에 오시라 ~ 오시라 ~ 오시라

 

▣ 산행일시 : 2014. 1. 18(토)

▣ 날      씨 : 오전에는 완전히 앞이 안보일 정도로 흐렸으나 오후에는 점차 갬

▣ 산행장소 : 천자봉(748m), 용구산(726m), 병풍산(825m), 투구봉(751m), 삼인산(570m)

▣ 행정구역 : 전남 담양군 수북면,  장성군 북하면 경계에 있는 산

▣ 참여인원 : 토요산악회 29명

▣ 산행코스 : 대방제~731m봉~천자봉 옥녀봉(748m)~용구산(726m)~천자봉(748m)~철계단~병풍산 깃대봉(825m)~갈림길~투구봉 신선대(745m)~만남재(457m)~564m봉~삼인산 쉼터(433m)~임도쉼터~행성리갈림길~삼인산(564m)~송정~대방제

▣ 산행거리 : 약 15km

▣ 소요시간 : 7시간 5분(08:45~15:50, 점심 및 휴식시간 포함)

▣ 산행사진

▲ 대방제에 있는 등산안내도

 

▲ 체조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

 

▲ 대방제

 

▲ 잣나무 숲

 

▲ 대나무 숲

 

▲ 로프를 잡고 힘겹게 오르는 모습

 

▲ 운무가 자욱하여 한치앞이 보이지 않음

 

▲ 천자봉(옥녀봉)

 

▲ 천자봉을 지나자 눈이 많이 쌓여 있었다.

 

▲ 쪽재

 

▲ 쪽재에서 용구산으로 오르는 모습

 

▲ 뒤 돌아본 천자봉

 

▲ 멋진 소나무

 

▲ 용구산 철탑

 

▲ 왕벽산 정상석

 

▲ 용구산은 병풍지맥이다.

 

▲ 천자봉으로 되 돌아오며 바라본 용구산과 그 줄기

 

▲ 용구산을 다녀와서 또 다시 들린 천자봉(옥녀봉)

 

▲ 천자봉에서 바라본 용구산

 

▲ 가야할 병풍산

운무가 자욱하다.

 

▲ 현위치 : 넙적바위

 

▲ 길에는 눈이 많이 쌓여 있고...

 

▲ 병풍산 정상

 

▲ 병풍산 정상에서 바라본 삼인산

 

▲ 바위에서 자라고 잇는 소나무 분재

정말 멋지다.

 

▲ 투구봉 정상

 

▲ 하산하면서 바라본 투구봉

 

▲ 투구봉갈림길

 

▲ 만남재

 

▲ 만남재 비닐하우스 속에서 점심식사

 

▲ 삼인산을 가기 위해 만남재에서 계단을 오르는 모습

 

▲ 삼인산으로 향하면서 바라본 불태산

 

▲ 병풍처럼 펼쳐진 병풍산

 

▲ 국제청소년수련관

 

▲ 성암청소년야영장

 

▲ 삼인산 정상

 

▲ 삼인산에서 바라본 병풍산

 

▲ 물레방아터로 하산

 

▲ 송정버스정류장

 

▲ 도로를 따라서 대방제주차장으로 이동

 

▲ 얼음이 언 대방제

 

▲ 산행 들머리

 

▲ 산행들머리 주차장

 

▲ 대방제와 삼인산

 

▲ 대방제주차장에 도착, 산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