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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문경 대야산(주차장~용추골~대야산~피아골~주차장)

경북 문경시와 충북 괴산군의 경계를 이룬 대야산은 속리산국립공원내에 포함되어 있고, 시원한 계곡과 반석이 특징이다. 특히 용추의 기묘한 모습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대야산 용추계곡은 경북쪽에 있고 충북쪽으로 선유구곡, 화양구곡을 두고 있어 여름철에는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 깎아지른 암봉과 기암괴석이 울창한 수풀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산세를 자랑하는 대야산 제일의 명소는 문경8경의 하나인 용추다.

 

거대한 화강암반을 뚫고 쏟아지는 폭포 아래에 하트형으로 패인 소(沼)가 윗용추이며, 이곳에 잠시 머물던 물이 매끈한 암반을 타고 흘러내리면서 아랫용추를 빚는다.

 

용추에서 오솔길을 따라 20분쯤 오르면 월영대가 반긴다. 달 뜨는 밤이면, 바위와 계곡에 달빛이 비친다 해서 월영대(月影臺)라고 한다. 대야산 용추의 물은 `문경 선유동'으로 흘러간다.

 

선유동 계곡에는 학천정이라는 아름다운 정자가 있다. 숙종 때의 학자인 이재를 기리기 위해 1906년에 세운 것이다. 학천정 앞의 큰 바위에는 선유동문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는데 여기서부터 선유구곡이 시작된다.

 

옥석대, 난생뢰, 영귀암, 탁청대 등의 음각글씨는 신라시대 최치원이 남긴 것이라고도 전한다.특히 문경 선유동의 용추는 하트모양으로 팬 소인데 절경이다. 늘 초록빛 투명한 물이 넘쳐흐르고 있어 신비감을 자아낸다. 주변 바위에는 옛날 용이 승천하면서 남긴 용비늘 자국이 있다.

인기명산 [25위]

깎아지른 암봉과 기암괴석이 울창한 수풀로 둘러싸인 산세가 아름다운 대야산 제일의 명소는 문경8경의 하나인 용추다. 거대한 화강암반을 뚫고 쏟아지는 폭포 아래에 하트형으로 패인 특이 한 소(沼)용추를 흐르는 용추골의 물은 깨끗하기가 그지없다. 대야산은 인기있는 여름 산행지로 7-8월에 가장 많이 찾는다.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기암괴석과 폭포·소(沼)가 어우러져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속리산 국립공원구역에 포함되어 있는 점 등을 감안하여 선정되었다. 용추폭포와 촛대바위가 있는 선유동계곡 및 `월영대'가 유명하다.

 

▣ 일시 : 2014. 7. 19(토)

▣ 날씨 : 흐림

▣ 장소 : 문경 대야산(931m)

▣ 인원 : 토요산악회 따라서

▣ 코스 : 대야산주차장~용추~용추골~월영대~밀재~대문바위~전위봉~대야산~피아골~월영대~용추~대야산주차장

▣ 산행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km(5시간 30분)

▣ 산행사진

대야산주차장 

 

문경농특산물판매장 

 

단체사진 

 

산행시작 

 

 

 

 

 

 

용소바위

 

암수 두 마리의 용이 용추계곡에서 머무르고 하늘로 승천하다가 발톱이 바위에 찍혀 그 자국이 신비롭게도 선명하게 남아있어 이를 용소암이라 한다. 

 

 

 

수많은 인파가 몰려 산행이 많이 지체 

 

 

 

 

 

 

 

월영대

 

용추에서 오솔길을 따라 약 20분쯤 오르면 월영대가 반긴다.

 

휘영청 밝은 달이 중천에 높이 뜨는 밤이면, 바위와 계곡을 흐르는 맑디맑은 물위에 어리는 달빛이 아름답게 드리운다하여 월영대라고 한다.

 

경관이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대문바위

 

대문바위는 집채보다 더 큰 두 개의 큰 바위가 한 사람이 지날정도의 사이를 두고 마주 서 있는 모습이 대문처럼 생겼다하여 붙어진 이름이다. 

 

 

 

 

 

 

 

 

 

 

 

 

 

 

 

 

 

저 멀리 보이는 중대봉 

 

 

 

 

 

 

 

 

전위봉에서 바라본 대야산 정상 

 

 

 

 

 

 

대야산 정상을 향해 밧줄을 잡고 올라가는 모습 

 

대야산 정상에는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대야산 정상석 

 

 

 

 

 

 

 

 

 

 

 

 

 

대야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대야산 정상에서 찍은 단체사진 

 

 

 

 

 

 

피아골로 하산하는 모습 

 

 

 

 

 

 

 

 

 

 

 

 

 

 

 

 

 

 

 

 

 

 

 

 

 

 

 

 

 

* 하트 모양의 소로 유명한, 대야산 용추계곡 *


문경팔경 중 으뜸인 대야산 용추는 충북 괴산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깍아지른 암봉과 온갖 형상의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대야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많은 비경 가운데 2단으로 이루어진 용추폭포의 장관이야 말로 명소 중의 명소로 유명하다.

 

암수 두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오른 곳이라는 전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용추 양쪽 거대한 화강암 바위에는 두 마리의 용이 승천을 할 때 용트림하다 남긴 용비늘 흔적이 신비롭게도 선명하게 남아 있고, 아무리 가물어도 이곳의 물은 마르는 일이 없어 옛부터 극심한 가뭄이 들면 이곳에서 기우제(祈雨祭)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용추의 형상을 보면 위아래 두 개의 용추가 이어졌으며 수 만 년 기나긴 세월을 쉼없이 흘러 내려 마침내 떨어지는 폭포아래에는 천하에 보기드문 신비스런 하트형(♡)으로 깊게 파인 소(沼)가 윗 용추로, 절묘한 형태는 보는 이마다 미소를 머금게 한다. 윗 용추에서 잠시 머물던 물이 다시금 매끈한 암반을 미끄럼 타듯 흘러내려 부드럽게 이루어 놓은 것이 아래 용추로 하절기에는 개구쟁이 꼬마들의 미끄럼틀로 이용되기도 하는 곳이다. 

 

 

 

 

 

 

 

 

 

대야산주차장 

 

 

 

요금이 7,000원으로 매우 비싼 편이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일부러 목욕을 하러 오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약수탕에 들어가니 사타구니가 따가워 오래 있을 수 없어

나오려고 하는데 조금만 참고 있으면 괸찬다고해서 있었더니

조금 괸찬아졌다. 여태것 목욕을 하면서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그리고 노천탕에 가니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려

등을대고 안마를 하니 시원하였다.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다라면 하는 아쉬움속에

잠깐 샤워만 하고 나왔는데 7,000원이라 요금은

너무 비싼 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카운터 

 

 

목욕을 마치고 나와서

목욕탕 바로 옆에 초정약수터가 있어

한바가지 받아 먹어 보았는데

탄산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서인지

맛도 이상하고 비유가 맞지않아

도저히 많이 먹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물통을

여러개 가지고 와 받아 가고 있었다. 

 

 

 

 

 

 

 

 

 

 

 

초정약수를 마신 다음

초정약수터 옆에 초정약수 상징물이 있어 구경을 하였다.

웅장하고 멋지게 꾸며 놓았다. 

 

 

기념식수한 소나무

 

 

초정약수원탕 주변 풍경

 

 

 

 

 

 

 

 

 

 

 

 

 

 

 

 

 

 

 

 

 

 

 

 

 

 

 

 

 

 

 

 

 

 

 

 

 

 

100대 명산인 문경 대야산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초정약수원탕에서 샤워를 한 후

달뫼 회장님 남동생이 근무하는 증평군 증평읍 충용군인회관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돼지삽겹살과 쇠고기육회로 만찬을 하였습니다.

 

산행을 마치고 목욕을 한 후라서 그런지

정말 맛이 최고였습니다.

 

저녁식사를 거하게 쏘신 달뫼 회장님 잘 먹었습니다.

더불어 수고를 해 주신 달뫼 회장님 동생분과 병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