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금호어울림아파트에서
어머님과 막내 남동생이 함께 살고 있다.
도착하여 아파트 주변 풍경을 담아 보았다.
아직도 단풍이 지지 않고 빛을 발하고 있었다.









































아버님 제사를 지내러 아산 어머니 집으로 갔는데
남동생 내외와 조카들이 왔다.
역시 아이들은 천진난만하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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