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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무안 승달산(목대~승달산~법천사~목우암~목대)

▣ 언 제 : 2009. 8. 15(토)

▣ 어 디로 : 승달산(333m)

▣ 행정구역 : 무안군 청계면, 몽탄면

▣ 누 구 랑 : 나 홀로

▣ 산행코스 : 목대 ~ 바우산 ~ 평바위 ~ 산불감시초소 ~ 승달산 정상 ~ 법천사 ~ 목우암 ~ 하루재 ~ 깃봉 ~ 매봉 ~ 청계 제일교회 ~ 목대(원점회귀)

▣ 산행거리 : 10km

▣ 산행시간 : 5시간(08:30 ~ 13:30)

▣ 날 씨 : 무더우면서 안개 자욱

▣ 교 통 : 자가용

▣ 산의 특징 및 소감

내일 월출산 환종주 1구간을 가자면 몸을 풀어야 한다. 그래서 승달산으로 향했다. 항상 제일교회 쪽으로 올라갔다가 목대 체육관 쪽으로 하산을 하였으나 오늘은 혼자라서 부담도 없고 시간도 넉넉하니 반대방향으로 올라 승달산 정상과 법천사와 목우암도 들려 올 계획으로 출발을 했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정도로 낀 안개는 걷히지 않았으며 후덥지근하며 땀이 거짓말 조금 보태서 비 오듯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홀로하는 산행이라 여유 있게 쉬엄쉬엄 목적하는 곳을 다 다녀왔으며 하루재 주막에서 막걸리도 한잔하고 왔다.

 

하산 무렵에 안개가 조금 없어지긴 하였지만 조망이 영 좋지 않은 날이었으며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후덥지근하며 원 없이 땀을 많이 흘린 산행이었지만 그래도 한가롭게 다녀온 뜻깊은 발길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 등산지도

▣ 산행사진

 

 목대안에 있는 무안 월암리 고인돌

 

 

 목대안에 있는 무안 성동리 고인돌

 

 목대안의 멋있는 가로수

 

 바우산 도착

 

송씨묘

 

장부다리 가는 길

 

평바위

 

 헬기장

 

 산불감시초소

 

 헬기장

 

 헬기장의 지적삼각점

 

 헬기장의 산 높이는 318미터

 

승달산 정상 깃대봉

 

 닭의장풀

 

 아름다운 나비

 

 베낭을 내려놓고 쉬고 있는데 나비가 앉아 놀고 있다. 순간포착하여 촬영

 

 

 고추잠자리

 

 

원추리

 

 맹감

 

 

 안개가 자욱하여 전혀 조망이 되지 않음

 

 

승달산 정상에서 하산하니 법천사 가는 도로가 나온다.

 

 활연과 지원이라고 씌여 있다.

 

 법천사 유래 안내문

 

 법천사 정문

 

 약수터에서 시원한 약수를 바가지로 한잔 마셨다.

 

 

 법천사 대웅전

 

 

 

 

 

 

 

 봉숭아꽃

 

 

 

 

 

 법천사를 나와 하루재로 가는 등산로

 

 

 멋진 버섯

 

 계곡에 시원한 물도 흐르고

 

 

 목우암삼거리

 

 

 법천사 목우암 안내문

 

 목우암 약수터에서 또 한바가지로 물을 마시고

 

 목우암 입구

 

 

 목우암 삼불존

 

 

 

 

 

 

 

 

 

 하루재에서 쉬고 있는 등산객

 

 하루재에 있는 주막에서 막걸리 한병을 사서 마시고 하산

 

 

 

 

 

 

 

 

 사자바위

 

 사자바위에서 본 청계면시가지...안개로 조명불량

 

 

 

 

 깃봉

 

 

 

 

 

 

 매봉

 

 

 

 

 

 

 

 

 

 

 하산하여 등산로마트에서 담배를 한갑사는데 얼굴에서 땀이 주룩주룩 흘리자 사장님이 시원한 물 한컵을 준다.

맛있게 먹고 주차해 놓은 곳으로 이동하여 오늘 산행 마무리 하였다. 어찌나 땀이 많이 나던지 고생 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