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얘기

가족들과 찾은 무안 회산백련지 연꽃축제

8월 6일 개막식날은 처형내 식구들과 함께 갔었는데 오늘은 우리가족들과 함께 무안 회산백련지 연꽃축제장을 찾았다. 사실 우리들이야 여기서 살기때문에 자주 가보지만 외지에서 살다보면 별도의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는 힘들다. 따라서 오늘은 어머님을 모시고 남동생과 그리고 여동생 두집 식구들과 함께 다시 찾았다.

 

오늘 폐막하는 날이라서 그런지 첫날보다는 사람들이 더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주차장이 대 만원을 이루고 있었으며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오늘은 날씨가 엄청 더웠다.

시간 관계상 구경을 대충하고

식당에 들러 소고기비빔밥과 파전

그리고 동동주를 시켜 맛있게 먹고 

어머님과 동생을 목포역에서

무궁화호 열차표를 끊어 태워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