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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2025~26 동절기 맨발걷기 100일 대장정 5일차 1차] 목포 유달산~조선쫄복탕

■ 산행지: 목포 유달산(228m)
■ 산행일: 2025. 11. 21(금)
■ 날씨: 맑음 13°C/7°C
■ 동행자: 그림자 벗 삼아
■ 산행코스: 어민동산~삼등바위~이등바위~일등바위(정상)~마당바위~유달산둘레길~조각공원~어민동산(원점회귀)
■ 산행거리: 5.1km(Gps 측정기준)
■ 산행시간: 2시간 20분(휴식시간 8분 포함)
■ 교통수단: 자가용
■ 다녀온 경로


■ 산행사진

유달산(儒達山)

전라남도 목포시 남서부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228m이다. 산정이 가파르고 기암절벽이 첩첩이 쌓여 있어 호남의 개골산으로도 불린다. 산의 동쪽과 남쪽의 완경사 산록은 이미 도시화가 진행되었다.

산정에서는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과거 외적을 경계하던 봉수대가 2개 남아 있다. 약 100m 내려오면 정오를 알리던 오포대와 노적봉이 있다.

노적봉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군량미를 쌓아둔 것처럼 가장해 적을 속인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산기슭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조각공원이 있으며, 그 옆쪽으로는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난공원이 있어 유달산의 운치를 더해준다. 그밖에 대학루·관운각·소요정·유선각·달성각과 유달사·수도사·관음사 등의 사찰이 있다.

유선각은 1932년 목포 개항 35주년을 기념해 건립했으며, 처음에는 목조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콘크리트로 개축했다. 또한 이충무공 동상, 어린이 헌장탑과 놀이터, 4·19기념탑, 충혼탑, 목포의 눈물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바다에 임해 있는 서쪽 산록에 유달해수욕장이 있다.[출처: 다음백과]

유달산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은 면적 140ha, 높이 228.3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이다.

유달산은 예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렸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다.

‘호남의 개골’이라고도 하는 유달산에는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의 5개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가수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 기념비 등이 있다.

1982년 발족된 추진위원회의 범시민적인 유달산 공원화 사업으로 조각작품 100점이 전시된 조각공원과 난공원 등이 조성되어 볼거리가 많으며 산 주변에 개통된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를 타고 달리며 목포시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영혼이 심판을 받는다 하여 이름 붙여진 해발 228m의 일등바위(율동바위)와 심판받은 영혼이 이동한다 하여 이름 지어진 이등바위(이동바위)로 나뉜 유달산은 갖가지 기암괴석과 병풍처럼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첩첩하며 그 옛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봉수를 올렸던 봉수대와 달성사, 반야사 등의 전통사찰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임진왜란 때 이엉으로 바위를 덮어 아군의 군량미처럼 가장해 왜군의 전의를 상실케 하였다는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오는 노적봉을 비롯하여 유선각, 오포대 등 역사상 의미 있는 곳이 많으며, 특히 유달산에는 이곳에서 멸종되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되는 왕자귀나무가 서식하고 있다.

정상에 올라서면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고 그 사이를 오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충분히 아름다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목포의 뒷산 유달산. 그 위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일몰이나 목포항의 야경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유달산의 유래

유달산(儒達山)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정확히 하나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자 표기와 의미가 변화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유달산 이름의 주요 유래 (세 가지 설)
1. 놋쇠에서 유래한 '鍮達山' 설 (가장 오래된 기록)
○한자: 鍮達山 (유달산) - '놋쇠 유(鍮)' 자를 사용합니다.
○유래: 조선 초기 기록에서부터 나타나는 명칭입니다. 동쪽에서 해가 떠오를 때, 그 햇빛을 받아 봉우리와 기암괴석의 색이 마치 놋쇠(鍮)가 녹아내리는 듯한 황홀한 붉은빛으로 변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2. 선비의 정신을 담은 '儒達山' 설 (현재 공식 명칭)
○한자: 儒達山 (유달산) - '선비 유(儒)' 자를 사용합니다.
○유래: 현재 유달산을 표기하는 공식적인 이름입니다.
○학문 진흥: 일제강점기 또는 그 무렵, 지역 유림(선비)들이 유달산에 **유선각(儒仙閣)**이라는 정자를 건립하거나, 지역 문운(文運)을 일으키고자 하는 뜻에서 '鍮'를 '儒'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대칭 의식: 인접 지역인 무안의 **승달산(僧達山)**이 '중 승(僧)' 자를 쓰는 것을 의식하여, 선비의 고장임을 상징하기 위해 '선비 유(儒)' 자를 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3. 영혼의 산 '靈達山' 설 (옛 별칭)
○한자: 靈達山 (영달산) - '신령 영(靈)' 자를 사용합니다.
○유래: 예부터 유달산은 영혼이 거쳐가는 신령스러운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고 불리기도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 유달산의 유명한 전설
유달산과 관련하여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는 바로 노적봉(露積峯) 전설입니다.
○노적봉 전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목포에 주둔했을 당시, 왜군에게 아군의 병력이 많아 보이도록 하기 위해 유달산 아래의 거대한 바위인 노적봉에 짚을 엮어 덮고 군량미(노적가리)처럼 위장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기만 전술 덕분에 왜군이 겁을 먹고 후퇴했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유달산은 이처럼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목포의 역사와 정신이 깃든 상징적인 산입니다.

< 화학적 항산화제>
(식이 항산화 보충제, 건강기능식품, 영양제)
블루베리 캡슐, 녹차 추출물, 발포성 비타민 C, 석류 농축액, 베타카로틴, 셀레늄, 포도씨 추출물, 고용량 비타민E, 소나무 껍질 추출물, 벌침 등
: 유효 성분의 추출 및 배양과정(엄청난 스트레스 조건)에서 활성산소가 더 많이 발생하여 복용 후 인체 내에서의 항산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물리적 항산화제>
(접지를 통한 자유전자)
: 자유전자 또는 이동전자에는 이러한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는 신체의 건강한 조직 전체를 반도체 네트워크로 봅니다. 땅속으로부터 올라오는 전자는 발바닥의 한 지점인 용천혈(湧泉穴)을 통해 이 반도체 네트워크에 들어갈 수 있으며 전하
저장소를 다시 채우거나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데 필요한 신체의 어느 지점으로든 빠르게 이동하여 항산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접지(earthing)는 충분히 물을 마시는 일이나, 햇빛을 쪼이는 일이나,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일이나, 음식을 잘 먹는 일과 같이 어느 모로 보나 매우 중요합니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맨발로 땅 위를 걷기만 하면 누구나 비용 없이 땅속의 무궁무진한 자유전자를 흡수하여 활성산소를 중화‧배출함으로써 해(害)가 없고 부작용(副作用)이 없는 천연(天然)의 항산화제(抗酸化劑) 역할을 하여 현대문명병을 예방하고 더 나아가 근본 치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 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굳이 세상과 발 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 하지 말곤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조선쫄복탕(15,000원)으로 맛있게 점심식사하고 유달유원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