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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얘기

[2025~26 동절기 맨발걷기 100일 대장정 5일차 2차] 목포 유달유원지&유달해수욕장

목포 유달유원지는 목포대교와 고하도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목포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입니다. 특히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백사장이 복원되고 스카이워크가 확장되어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목포 스카이워크: 바다 위로 뻗은 투명한 유리 바닥을 걸으며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명소입니다. 최근 확장 공사를 통해 더 길고 넓어졌으며, 배의 닻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입장료 무료)
○ 오션뷰 카페와 맛집: 유달유원지 해변을 따라 '대반동201', '테라스201' 등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와 식당들이 줄지어 있어 '목포의 해운대'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환상적인 낙조와 야경: 해 질 녘에는 목포대교 너머로 지는 붉은 노을이 장관을 이루며, 밤이 되면 스카이워크와 목포대교의 조명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야경을 선사합니다.
○ 모래사장 산책: 과거 해수욕장이었던 곳을 정비하여 다시 모래사장을 밟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산책하거나 아이들과 모래놀이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방문객들은 "밤에 조명이 켜지면 홍콩 야경 부럽지 않다", "스카이워크에서 보는 목포대교 뷰가 시원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달유원지는 **"낭만과 힐링"**을 위한 가벼운 해변 맨발 산책 코스로 추천해 드립니다. 안전을 위해 밤보다는 낮이나 노을 질 무렵에 방문하시고, 발 닦을 수건을 꼭 챙겨가세요!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인연이란
이런 거라고 하네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우리
서로 서로 기대어
도움 주며 살아요.
네 것 내 것 따지지 말고,

받는 즐거움은
주는 이가 있어야 하니
먼저 줘 보라고 하네요.

아무리
좋은 말도 3일이요,

아무리
나쁜 말도 3일이려니~

우리
3초만 생각해봐도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사람은 다 안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사람이 더 그리워지고,

사람이 최고의
재산인 듯싶습니다.

가끔은 어디쯤
가고 있나 싶을 만큼

참 빨리도
흐르는 세월에

바삐 움직여야 하는
일상들마저
세상살이의 노예가 된 듯

지난 시간들이
아쉬울 때가 있네요.

인연의 싹은
하늘이 준비합니다.

하지만, 이 싹을 잘 키워서
튼튼하게
뿌리내리게 하는 것은
순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인연이란
그냥 내버려 두어도

저절로 자라는
야생초가 아니지요.

인내를 가지고
공을 들이고 시간을 들여야

비로소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한 포기 난초와 같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좋은글 중에서 -